top of page
검색


테슬라는 모터를 사용해 배터리를 히팅하기도 합니다.
테슬라는 주행하지 않아도 모터를 이용해 배터리 온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.이 사례에서는 배터리 온도를 높이기 위해 약 4%의 배터리 에너지가 사용되었습니다. 테슬라는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이런 제어를 합니다. 주행하지 않았는데 배터리가 조금 줄어든 것처럼 보여도 문제는 아닙니다.
rory lee
2일 전1분 분량


LFP가 더 고온에 강한데도, 왜 테슬라는 스탠다드 레인지(LFP)보다 롱 레인지(NCM)를 더 뜨겁게 관리할까
테슬라의 충전 데이터를 비교해 보면 재미있는 패턴이 보입니다. 비슷한 충전 전류 조건에서도 NCM 배터리는 온도가 더 많이 상승하는 반면, LFP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를 유지합니다. 처음 보면 다소 직관에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LFP 가 고온에 더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.
rory lee
2일 전1분 분량
bottom of page